언니들!! 내얘기좀 들어주세요~~♥^^
난키가 엄청나게 작아요 어젠제가 당번이었어요
날짜를바꾸려고하는데 그곳이 칠판꼭데기에요ㅠㅠ 전엄청힘들어했는데 제가좋아하는 남자애가와서 날짜하고 시간계획표를 바꿔주더군요.. 체육시간에도 제이름을 성빼고 불러줬어요.. 그리구 쉬는시간엔 제가어떤 남자애를 패고있는데걔가 갑자기와서 제머릴살짝잡아땡기더군요 오늘은 제가급당 이었는데 전 당연히걔가 원하는 만큼 줬죠 그랬더니걔가 무슨 약간 웃는 표정 으로 궁시렁궁시렁 거리더군요!! 이거 썸 아니죠?? 제가 짝사랑해서 그런거죠!!
참고로전초딩입니다..
이거 썸이에요 아님 제가 짝사랑하는거에요??
회사원 2013.09.08 댓글 10
솔관
그건 친구같은 남녀나 힘들어보이면 도와줄수있는 그런행동들인것같아요 저희반남자애들도 여친있으면서 자주 그러거든요. 제생각엔 썸보다는 짝사랑이나 신경쓰이는정도?
태양
넵!!
하예라
그래도 언니에게 호감은 있는거 같으니까ㅎㅎ
적극적으로 다가가보세욤!ㅎㅎ
돌심보
히히히 그렇죠?? 역시^^
역곡중
흠.. 그냥 그런거같아용,.ㅠ
원래 남자애들은 다 좀 그런듯...ㅎㅎ
남
그런가요^^ 짝사랑해서 그렇게보이는거 일수도있겠네요^^
새길
원래 남자얘들다그러지않나여??
꼬붕
넵!!
뿡뿡
네!!
소녀틳향기
썸같아요~좀더가까이지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