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랑 함께한지는 한참 되었는데
제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 노력으로 요즘은 더 빠지거나 하진 않아요
근데 그렇다고 눈에보이게 좋아지지도않고 몇년째 그대로라서
신경도 많이 쓰이고해서 병원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사실 좀 무서운게 병원갔다가도 유전이라고만 할까봐 그게 좀무서워서-지금까지 상담받아본 병원들은 그랬거든요~
가족 먼친척까지해서 머리빠진사람있냐고하고 그럼 유전이라고,...
그리고 어느정도 맞는가싶기도하고...
그래도 전 여자인지라 생리주기도 불규칙하고 한게있어서 혹시나 검사받아보면 어느쪽을 더 신경쓰면 좋을지 알게될까싶기도하고
괜히가서 상처만 받을까무섭기도하네요
가보신 분들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