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에드윈 2013.09.06 댓글 5 이 나이(21)에 머리 빠져서 고민하고 맨머리로는 밖에 나가기도 꺼려지고... 머리털 많은 건 정말 복인거 같아요...탈모 아니더라도 걱정할꺼 참 많은 세상인데....짜증난다 에휴...
슬기
ㅋ; 님들 고마워요. 역시 같은 탈모인들은 다르군요.ㅋㅠㅜ
제미니
너무 좌절해하지 마시구요...방법은 많이 있으니 ..힘내세요..
니지
그맘 저도 이해 해요..ㅜㅜ 전 그냥 모자쓰고 당당히 나가는데 항상 모자 벗겨지면 어쩌나 마음 졸이죠..
빨리 탈모 없는 세상이 왔음 좋겠네요..ㅎ
도래
정말로 머리숱 많은건 복이죠,,,,
그렇지만 그렇게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마세용.,.,
긍정적인 마인드가 건강에도 좋고 탈모에도 좋아요..
우리에게 머리는 안주셨지만 하나님은 다른 달란트를 주셨을겁니다..ㅎ
베레기
후루룩님마음다이해하고 공감합니다..그래도 좀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