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실밥제거 하러가는데 안아픈거 맞나요?
예전에 고래잡았을 때 생각이 나서리 ;;
그 때도 의사선생이 안아프다고 해놓고 막상 하는데 너무 아파서 멱살 잡을 뻔 했거든요~
참고로 저 군대가기 직전에 고래잡고 갔어요~
암튼 그 때 나름의 트라우마가 생겨서 걱정되는데 이건 안아픈거 진짜 맞나요?
밤 2013.09.06 댓글 6
낼 실밥제거 하러가는데 안아픈거 맞나요?
예전에 고래잡았을 때 생각이 나서리 ;;
그 때도 의사선생이 안아프다고 해놓고 막상 하는데 너무 아파서 멱살 잡을 뻔 했거든요~
참고로 저 군대가기 직전에 고래잡고 갔어요~
암튼 그 때 나름의 트라우마가 생겨서 걱정되는데 이건 안아픈거 진짜 맞나요?
아론아브라함
저역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뭐랄까 압박붕대를 푼느낌? 톡톡 한땀씩 풀때마다 따끔따끔한 느낌은 있지만 아플정도는 아니예요. 어느부분은 느낌이 없는 부분도 있구요. 전혀~~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봄나
실밥제거 자체는 그리안아픕니다. 그냥 굳은살에 실빼는느낌입니다. 거의무감각하달까요. 하지만 실밥제거하는 부위중에서도 예민하거나 혈자리가 몰려있는부분은 조금 따끔할껍니다. 그정도에요.
저는 저번달에 실밥게거했어요 ㅎㅎ
소아
한걸음더가신거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관리하셔서 득모하세요
하랑
집에와서 누웠는데 그 평소엔 몰랐던 이 편안한 죽이네요~^^
ComeOn
아침에 제거하고 왔는데 따꼼거리는 정도로 끝났어요~
댓걸
그냥 머리에 박혀있는것이 시원하게 빠지는 느낌이랄까 ㅎㅎ저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속시원한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