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산병원에서 약을 지어먹다가
서울로 회사를 옮기는 바람에 4달째 복용을 못했더니 머리가 술술 다시 빠지더군요
전에는 앞머리부터 빠지더니 이제는 정수리도 빠지기 시작해서 다시 약을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네이버 검색을 돌리니 광화문 종로쪽에 있는 병원에서는 프로스카를 처방해주는 곳이 없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회사에서 제일 가까운 곳 피부비뇨기과가 있어서 전화를 돌려보니 처방을 해준다고해서
약 사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진료비는 만2천 원 약값은 4만2백 원 나왔습니다
30알 한 통 샀구요
병원 위치는 이순신 동상을 정면으로 보고 왼쪽 편에 1층에 편의점있는 건물 4층에 있는 병원입니다
처방전이 필요하신 분들이 가시기에 좋으실 것 같네요 의사선생님도 쿨하게 처방전 내주구요 ㅎㅎ
만약 문제 된다고하시면 자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