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4살이 될 때까지 저는 단행본과 아이북랜드의 리딩케어를 이용했어요.
리딩케어 하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구입도 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친구네 집에 가면 아이네 책장에서 떨어지지를 않네요.
아직 한글을 읽을 줄 모르는 녀석이라 친구네에 가면 책 읽어주라면서 잔뜩 책을 꺼내요.
그럼 친구 아이는 제 책이라고 안된다고 하고..정말 난처하네요.
이러면 아이에게 전집을 사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
어떡하면 좋을까요?
한꺼번에 책을 들일만큼 넉넉한 것도 아닌지라...
고민입니다.
전집을 들여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LimeTree 2013.09.05 댓글 6
꼼지
전집은 단행본에 비해 권당 가격이 저렴해서 괜찮은거 같아요~ 전집중에 전권이 다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읽기생활동화는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아이의 언어발달로는 괜찮더라구요~
MyWay
아무래도 책이 많음 아이가 다양하게 보겠네요. 그런데 여러전집 구비 힘들잖아요. 저도 대여해봤는데 그래도 역시 소장해야 독서효과도 있구요. 씽크빅 책읽기하는데 대여료와 비슷하면서 소장할수 있어요. 영역도 다양하고 단계도 유아부터 있고, 단행본외에도 전집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권장도서 위주로 짜여져 있는데 그목록을 서울교대에서 정한지라 단계대로 보면 좀 어렵더라구요.약정이 없어 해지가 언제든지 되니까 부담없이 하고있어요.
아리에스
한 번 전집에 도전을 해보세요....
저도 중고 대여 많이 애용하는데요.....첫전집 새걸로 맘먹고 한번 해주세요..
첫 전집은 엄마도 아이도 애정을 많이 갖게해요....힘내세요~~ *^^*
사람
저도 중고로 마니 들이구 있는 중이에여.. 좋은 책 많아여..
일본녀
단행본으로만 가르치기엔 아이들 흡수력(?)이 좀 쎄죠 전집을 사면 좋은 점이 여러장르의 여러책을 읽을 수있어 아이들에게 폭넓은 책교육이 되는거 같은데요 요즘 저렴하게 중고책 많은데 함 뒤지시면 좋은책 건지실수 있을텐데요
패틱
한꺼번에 들이려면 당연히 무리가가져 구런데 어린이 전문서점아는곳 한곳을 지정해 다니다보면
저렴하게도 주시기도 하거든영 너무 무리가 안되는선에서 한질씩 들여주는것도 좋타고 보내영
지금 한참 책볼때인데 같은책만 계속 반복하는것도 좋치만 다른책도 가지고 싶을꺼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