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 저곳 둘러보며 많은 정보를 얻고, 새로운 책들에 눈을 뜨느라 이 새벽에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근데 저희 아가에게 사줘야할 책은 뭔지 정리가 안되네요.ㅠ
오늘로 딱 돌이구요.
정말 유명한 헝겊책과 몇권의 사운드북, 단행본만 있어요. 다합쳐서 한 20권 정도?^^;
애플비나 모아 전집을 사려고 했었는데...친구 말이 전집이나 단행본이나 가격차이는 거의 안나도...
애들의 호불호가 갈리니 평을 검색해서 유명한 책들로 낱권으로 들이라는 조언을 신뢰하여...여지껏 갖고 있는 책으로 돌려 읽고 있었어요~
근래 들어 좀 더 좋아하는 책이 생기고 책을 보며 눈을 반짝거리고 반응하는 정도가 달라져서 책 읽어줄 맛 나는 참입니다.ㅋㅋ
그래서 이제 전집 들이려구요~
추천 부탁드려요.
일단 지금 기탄 놀배북 신청해놓은 상태거든요~
검색해보니 세밀화, 자연관찰, 수관련 책, 창작...뭐 이런 얘기가 많던데요~
보통 어떤 순서로 들여야 하나요?
놀배북도 오늘 신청해서 아직 못봐서요~ 비교가 안되는데...
안 겹치는 걸로 어떤 순서로 어떤 책들을 들여야할지 자세한 조언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어요.
책과 함께 아이와 함께 오늘도 의미있는 하루 되세요! 홧팅!!^^
싸리
근데 세이펜은 출판사가 다른 책도 사용가능한가요? 웅진꺼는 명꼬펜인가? 뭐 그렇던데... 각 출판사 해당책만 가능한거예요?
소희
자연관찰로 쫑알이 보여줘도 좋을거 같은데요
세이펜이 되는 책이 요즘 대세라서. 세이펜으로 활용하면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아니면 꼬꼬마의 위대한 탄생도 잘 보지 싶은데요
이것도 세이펜 적용되는 창작이에요
일진누나
둘째는 지금 몇개월이세요?
저희 집도 놀배북 대박났으면 좋겠어요~ㅎㅎ
슬예
놀배북은 울큰애 14개월때 들여 완전 대박났던 책이랍니다
두아이들 키우다 보니 창작은 항상 읽어주면 좋구요
자연관찰도 돌즈음부터 들여 꾸준히 읽어주면 아이들 관찰력이 좋아지고 자연을 대하는 마음도 달라지더라구요
울둘째는 요즘 자연이 통통 책을 가장 즐겨보네요
다양한 조작북 구성에 전자펜으로 콕콕 찍어보는 재미에 젤루 잼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