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키워드광고 대행사질문~

약 반년정도 대행사를 맡겨 광고를 진행중인데요
예를들어 100만원 이 한달 광고비의 한도라고 치면 15일까지 약50만원을 써야하는데
15일째 70만원 이런식으로 써버리네요
그러고 나머지 15일은 예산에 마춰 말일 날짜 짜마추는식으로 겨우 버팁니다.
몇번 말을해서 몇달은 좀 안그랬는데 이번달에 또그러네요그냥 광고만 해주는 컴퓨터같애요..;;;
제가 직접진행하기는 조금 무리가있어서 어쨋든 광고는 계속 진행해야하는데
다른곳으로 옮길수도없고 뭐 이래저래 말도잘안걸어요 제가 말걸어야 겨우 대답하는정도?
우째야되나요...에휴

댓글 2

  • 라이브라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 지지 않는 대행사는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대행사를 두는게 광고를 직접하기 어렵고, 번거로움을 피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가장 큰이유는 전문적인 마케팅을 받기 위함인데 대화 없이 어떻게 개선을 시키며, 운영을 해나가는지 모르겠네요

  • 은별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광고회사 이관이 가능하세요~광고주와 관리자의 커뮤니케이션은 기본인데..그 담당자도 광고주를 돈으로만 보나보네요..거기다 광고비입장에선 소액이니 신경도 안써주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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