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부터 5박 6일 베트남 여행을 하고 7월 2일 아침 비행기 8시 50분꺼로 방콕 넘어가는 여자 셋의 여행입니당.
첫번째 일정 계획은
26일 낮 호치민 도착- 시내구경- 슬리핑 버스로 나짱으로 넘어가기
27일 나짱 빈펄리조트
28일 나짱 온천, 보트투어
29일 나짱에서 무이네로 넘어가기, 무이네 지프투어
30일 아침 무이네에서 호치민 넘어가기, 쇼핑이나 수상 인형극 보기
1일 이날 메콩강투어 or 껀져투어 or구찌터널 투어 중 할려고 하는데 어느게 나을까요?
두번째 일정계획은 무이네를 빼는 것입니다.
26일 낮 호치민 도착- 시내구경- 슬리핑 버스로 나짱으로 넘어가기
27일 나짱 빈펄리조트
28일 나짱 온천, 보트투어, 슬리핑 버스타고 호치민으로 이동
29일 구찌터널 투어. 쇼핑이나 수상극
30일 메콩강 투어
1일 껀져투어
무이네를 가는것이 근교 투어보다 더 나을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두 일정 중에 어느것이 더 나을까요?
그리고 아침 8시 50분 비행기면 7시정도에 공항갈려면.... 6시정도에 택시 타야겠죠? 그 시간에 택시타기 괜찮나요?
키클
정보 감사합니당. 무이네를 빼고 나짱을 넣었습니당.
눈
첫번째 일정은 무척 타이트해보입니다. 베트남 거리는 얼마 안 돼 보여도 이동 시간이 상당합니다.
나짱에서 보트 투어는 호불호가 심합니다. 좋다는 사람, 돈 아깝다는 사람. 무이네에서 하루 일정이면 이동하시느냐고 피곤할 듯 싶어요.
1번 일정이면 나짱에서 여유있게 있다가 비행기로 호치민 이동해서 주변 관광지 구경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나짱에서 하루 쉬시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나짱, 무이네 2박3일 정도는 일정 잡고 가야 리조트에서 쉬기
양자리
싱그러운 바다가 좋으시고 느긋한 여행을 원하시면 무이네 들르시고요, 베트남 시티라이프, 생각할 거 없이 가이드 여행을 원하시면 호치민 근교투어 3종세트 하셔도 되구요....
보통 근교투어면 여행자 선택순위가 보통 메콩,구찌가 1,2위를 달릴거에요. 메콩이 좀 더 앞선다는 느낌이 있구요.
택시는 북적이는 곳, 또는 호텔촌 앞에는 24시간 있어요~ 기사가 자고있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