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3살 한 소녀입니다.
저희오빠가 15살인데요
오빠친구한테 마음이 있어요
저도 잘챙겨주고 좋아요ㅎ...
근데 아까 제가 방명록에 안녕하세요 라고 적었어요
저보고..어이없는데 귀찮으니깐 방명록 적지마 마구마구 쓰면 지우기 힘듬ㄷㄷ
라고..하니깐 제가 마음이 아파요..
여러분 어쩌죠..
눈을 감으면 그오빠가 제눈앞에 아른거리고
안보면 미쳐버릴것 같고..
수업시간에 공부하려고 책을피면 자꾸 그오빠 생각때문에
공부가 안되여..어떻해요..??...
자꾸 눈물이나요..
저좀 도와주세요...
Addictive
네^^
초코초코해
귀엽네요 나도 그런적 있어요 ㅎㅎ 뭐 결국 짝사랑으로 끝났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계속 나타나더라구요 ㅎㅎ 크게 고민할거 없구요 마음껏 좋아하고 또 다른 친구 좋아지면 그 친구도 좋아하고 ㅎㅎ 그나이땐 원래 그럴 나이에요 기다려봐요 ㅋ 그 오빠보다 더 멋있는 오빠가 나타날테니까요 ㅋㅋ
부루
네..ㅎㅎ 답변 감사 합니다.
찬늘봄
13살이면 초등학교 6학년인가요?? 곧 중학교 올라가게되네요?? 제가 볼땐 이렇습니다. 어렸을때는 학년의 차이가 상당히 크게 느껴지죠.. 그러니까 중학생이 바라보는 초등학생 그리고 고등학생이 바라보는 중학생 또 대학생이 바라보는 고등학생 .. 사실 나이차는 얼마나질 않지만 학년의 차이는 상당히 크게 느껴지죠.. 그 남자분이 님한테 아직 마음이 없어보입니다만 한가지 방법을 알려드린다면 남자는 고등학교때 이성에 관한 호기심이 상당히 자극이 됩니다. 고로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