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들ㅠㅠ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겠지만 반모하는거 그냥 애교애교로 봐주세요ㅎㅎ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언니들, 있잖아 내가 좋아하는남자애가 있어.
개는 담배도 피고 그러는 아인데 나는 그냥 평범해. 정말인지 지극히 평범해.
그리고 보면, 남녀 해석판에 짝남이랑 눈을 잘 마주쳐라! 그런거 있잖아.
그래서 학교에서도 눈도 잘 마주치고, 아침에 학교갈때면 자전거타고 가는 모습도 맨날 보는데
내가 너무 소심해서 그런지 말한번 못 걸겠구, 맨날 개 자리에서 맴돌아.
가끔 수업할 때면 그애가 내 왼쪽으로 두칸 밑, 대각선에 있어서 옆친구랑 떠들때 나를 보는 것 같은 착각도 들고,
정말 미칠 것 같애.
그래서 그런데 자연스럽게 대화거는 방법이나 그런거 없을까?
언니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좀 알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큰맘
좀깊은사인데갑자기좋다그러면어색어색해지구그럴수도잇지만그닥잘아는사이가아니면ㄴ약간은티내는게좋아요누가언니좋다그러면진짜아닌애아닌이상기분조차나요ㅕ?ㅎㅎ저두소심한데.걔가눈치채게끔하면쪼금씩간접적으로라도말걸어주고하더라구요ㅎ
후예
ㅠㅠㅠ언니도 나랑 같은상황이구나..
옆에 주변에 있는 친구들한테 물어보면서
그짝남한테도 그이야기를 퍼트리는거야!
뭐 예를 들자면 \가위있어??\뭐 이런거라두 ㅎㅎ
조금조금 하다가 이제 눈치보지않고 길게 말할수있을때가 올꺼야!ㅎㅎ
언니두 화이팅!
더글러스
ㅋ난좋아했던사람이많아서
근데좋아하면원래는적극적아님?
나두소심쟁인데,남자앞에선적극적인
여자루돌변함ㅋ
그냥용기내삼요
파시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