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튼튼영어 시작해도될까요?

튼튼영어 시킬거라 맘은 먹고 있었는데,,,얼마전 이마트에서 홍보나오신분한테
상담신청을 하고 어제 상담선생님이 다녀갔어요...
수업하는동안 계속 집중을 하는건 아니고 조금 움직이기도 하지만 곧잘 앉아서
따라하고 그러더라고요...
일주일뒤 담당선생님이 체험수업해주신다고..테잎 열심히 들리라고 하시곤 가셨네요..
지금 35개월인데...너무 빠른건 아닌가해서...
아직 영어에 노출은 노부영조금 들려준것뿐인데...
테잎을 틀어주니 끝까지 듣질못하고 지겨워하네요...
그럼 아직 시기가 안된걸까요?
아님 삼성영어시작부터 엄마표로 조금 진행한뒤에 튼튼영어를 시작하는게 나을지...
아님 ort를 들여서 열심히 읽어주고 들려주고...나중에 튼튼을 시작할지...
고민이네요...도움좀주세요..

댓글 4

  • 새

    저두 튼튼 알아봐야 겠어요.울딸 네돌지났는데...

  • 눈내리던날

    튼튼영어 어릴수록 더 빨리흡수하는 것 같아여. 첫째 48개월때부터 시작했는데...30개월 어린 둘째가 더 좋아한다는 ^^

  • Sonya

    저도 튼튼영어 생각하고 잇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좀 쎈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교제만 구입해서 엄마표로 조금 하다가... 나이가 조금 더 들면... 그때 선생님과 함께 할까 생각중입니다.
    *^^*

  • 맑다

    4살 부터 시작해도 될것 같은데요.
    튼튼주니어 과정이 3년정도 됩니다.
    여유되시면 바로 튼튼 영어로 꾸준히 해주세요. 몇년 하시면 나중에 큰 효과 봅니다.
    단, 엄마의 많은 관심이 있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제 딸은 아빠표 영어를 초1학년동안 하다가 초2학년 부터 예비초등 과정을 하고 있어요.
    근데, 제 아내가 듣기를 많이 시키고 있어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어렸을때 부터 조금씩 하면 나중에 넘 힘들지 않게 시킬수 있는데, 초2학년부터 하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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