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비중..이 라고 하나요? 뭐 아무튼 예비중인데 얼마전에 외숙모가 오셔서 저한테 육만원을 주시고 가셨어요;_; 사실 엄마가 가져가려고 하셨는데 그냥 저 주셨거든요 ㅠㅠㅠㅠ 그래서 사이트에 있는 물건 살라꼬 엄마한테 말하는데 겁나 단호박같이 안됀다고호통 치시네요..; ㅈ..전 사고싶은데 뭐 어찌 안들킬 방법 없으까요 ㅠㅠㅠㅠ? 그리고 이정도면 짱 잘산거같ㅇ다! 라는 느낌이 들정도의 랜박 같은거.. ㅊ..추천 좀 해주세요!
아 언ㄴ니들..퓨ㅠㅠㅜ 안들키는법하고 랜박추천좀ㅁ..
얀새 2013.08.25 댓글 10
한봄찬
저같은경우는 랜박받을땐 무조건 경비실에 맡겨달라해요!거의보통 밤8시~9시에 경비아저씨한테 택배왜안찾아가냐고 전화오거든요~그때전까지 가서 택배받고 1층에서 상자뜯어서 가방에 옷 쑤셔넣고 상자분리수거해요!ㅁㅎ3ㅎ
아메
네 ! 댓 감사해융♥
큰나라
넹ㅠㅠ!저타사이트구공도있엇구후기도있으니깜연락주세여ㅠㅠ~이제중학교졸업해서잘해드릴수있어용~~ㅎㅎ!♥
퍼리
..아앗 아직 안구해요..ㅠㅠㅠ 죄송해요 나중에 구할때 기억나면 연락 드릴게요~
불꾼
언뉘..제가진짜잘해드릴수있구박스에크게꼭꼭경비실에맡겨달라구써드릴수있어요!일요일날시내가요~새옷도많이너어드릴께윤!!
황소숨
아아..! 그런 방법도있군요! 감사해요♥
찬내
택배주소를 친구네집으로 해서 친구가 받아서 보관한다음에 친구한테 받아가요~
VE
..헢.. 많이 ㅂㅂ..받으셨네요퓨ㅠㅜ 이제 접으셨다니 안타깝네요..
해나
저도 아직 택배만 몇번 안해보고 우편 많이해봤는데 우편딱한번 0.3 쨜 사기당한적있어요.. 그래도 대부분 다 착하셔서 전 괜찮던데요? ..
비치
저희엄마 계속 집안에 계시고 그 경비실에서 택배 들거 집 왔을때 들키면 어떡하죠 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