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친구가...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15살 된 여 입니다 ㅎㅎ
다름아니라 얼마전에 제가 문자하다가 장난을 쳤는데 화가 단단히 난 애가 있어요
제가 본의 아니게 그아이가 좀 잘 못된 일을 하면 훈계 비슷한 걸 했는데 좀 화났나봐요
그리고 장난을 좀 많이 치는 편인데 장난을 진심으로 받아들여서 지금 빡쳐있거든요,..ㅠㅠ
어쪄죠?
언뉘들은 현명하시니까 분명 좋은 답이 나올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제 질문을 보시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좀 그래도 괜찮으니 덧글을 쓰고 가 주세요 ㅠㅠ

댓글 1

  • 천칭자리

    저도문자하다가 친구가단단히삐져서 사과해도그냥어 응 알앗어 요런단답하길래 연습장에**아ㅜㅜ내가정말미얀해내가이제널놀린다면나의성을바꾸겟어!용서해 머이런식으로 쓰고 찍어서 카톡으로보내니깐 몇분후에 나도아까넘흐삐져서미얀해 이러케왓드라구욤제친구가 쉬운여자인건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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