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요즘 막 좋아하는사람생긴것같아요...

아..좋아하는얘랑은이미 친한데 장난스레부르는 별명도있고...

왜인지는모르겠지만 볼때마다 떨리고 웃음이나는..

좋아하나봐요..흐히..

고백하고싶은데.차이면어쩌나해서..
한살 아래 동생인데 제가고백을안해봐서..ㅜ ㅠ 흐어.. 진짜좋은데 표현할방법이없네요ㅠ 으으으...

댓글 2

  • 아메

    그런것같아요...ㅎㅎ

  • 매디

    시간을 좀 더 가져보세요 뭔가 상대방도 좋아하는게 느껴지면 그때 고백하는것둫ㅎㅎ 근데 참 힘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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