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귀던 남자가 있었어요ㅎㅎ
제가 진짜로 얘를 위해선 머든지 할수 있겠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얘를 믿고 사랑을 나누고 제몸을 만지는거 그거까진 허락했어요
얘가 날 떠나지 않을꺼라고 믿었으니까..
근데 제가 그렇게 믿고 몸을 만지는거 허락햇는데..
어느날 연락을 안해서 3일후에 전화를 했더니
제가 싫증이 났대요 그래서 헤어졌어요
원래 남자들은 여자가 자기한테 다 바치면 그렇게 싫증이 나는건가요??
아니면 내가 사귄 이 남자아이만 이런걸까요??ㅠㅠ
이런 일이 처음이라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남자를 못믿을꺼 같아요
근데 이렇게 상처를 받았는데 아직도 이 애가 너무 좋아요..ㅠㅠ
어떻게 해야 이 애를 잊고 떳떳히 이 애 앞에서 나 잘산다는걸 보여줄수 잇을까요??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남자는 원래 그런가요??
MinA 2013.08.19 댓글 1
렁찬
답변을 못써서 이걸로 쓸게염^^
사람은 다 똑같이 자신의 성격하고 행동이 달라여>.<
그래서. 그냥.. 다른 남자을 사겨서
그 남자가 보란듯이 내밀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