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렵니다.

가끔 글올리는 킹반니입니다.

말로는 설명할순 없지만,

고백에 망설였던게 과연 그누나도 나에게 호감이 있냐는것이었습니다.

오늘 만남 이후 전 촉이 왔다고 해야하나요?

이젠 망설임 따윈 집어치우고 고백하렵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답지도 않은 고백을 하기 싫습니다. 예전에 전여친에게 했던 고백은 정말

별로였습니다. 남자답지도 않고.. 그떄는 소개팅으로 만났고 집도 가까워서 여친 집앞에서 했지만,누나의 집거리상 집까지는 못데려다 줄거같구요..(정말 멉니다.)

그날 같이 수업듣는날이라서 수업끝난후(10시정도) 나 아니면 그전에 미리 만나서 밥도 먹고 그럴껀데

그전에 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딱이 맘떄작년 11월 6일 고백데이에 전여친에게 고백을했었는데, 올해도 그럴것 같습니다.

근데 맘이 어지럽네요, 고백할장소와 데이트 코스 좀 추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가도 영화관 정도 밖에 안되서요.지역은 대전이고요. 혹시 대전사시는 분 있으면 부탁드립니다.여러분의 댓글은 저에게 힘이됩니다. 혹시몰라서 여러게시판에 같은글을 올리게 되네요..

고민상담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