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중순휴가낸 직장인이에요
네팔에 가려고 하는거는 푼힐 트레킹 하고싶어서구요
휴가기간이 8/15~8/25인데요
항공권을 알아보니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할 것은데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어서요
하나는 대한항공 직항으로 114만원
IN : 8/16(금) 아침 9시 출발~점심 12시반 도착이고
OUT : 8/23(금) 오후 1시55분 출발 ~ 밤 11시반 도착
또다른 하나는 중국남방항공인데 광저우 경유하네요 93만원
IN : 8/16(금) 오후 1시55분 ~ 광저우 경유~ 밤10시5분 카트만두 도착
OUT : 8/23(금) 밤 11시 15분 ~ 광저우 경유~8/24 오후3시반 도착인데!!
제가 궁금한거는....
카트만두 도착했을 때 밤 10시 5분이면.. 여자 혼자 위험하지 않을지요...
그리고 일정상.. 카트만두 도착해서 다음날 아침에 포카라로 출발해서 3박4일 푼힐 트레킹하는데 촉박하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다녀오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당 ^^
가이
자리가없대요 ㅠㅠ 케세이퍼시픽이나 타이항공 ㅠㅠ
콩쑨
대한항공은 솔직히 직항인건 빼고 별로죠. 가격도 시간도...특히 한국 도착하는 시간은 거지같죠...
저같으면 다른거 타고 휴가 충분히 살린다에 한표 드리겠습니다. 타이 케세이 퍼시픽 타시는거 추천합니다...
그럼 ABC 가능합니다.....
야미
1. 일생에 한두번 갈똥말똥한 네팔 여행인데..., 20만원 더 들더라도 일정에 차질없음이 거의 확실한 대한항공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
2. 11일 되는 긴 기간 푼힐만 하기엔 정말 아까운 기간임에 동감!, 푼힐을 생략하고 설산을 못보는 한이 있더라도 그리고 비를 종일 맞는 한이 있더라도..., 저 같으면 ABC 올인 !
3. 대한항공 이용시 국제선 및 트레킹을 위한 포카라 숙박 합쳐서 3일(남방항공은 4일), 트레킹 ABC만 하면 6~7
희미한눈물
글쎄요... 과민한 분들이 많아서
SweetChoco
남방은 구십육 .. 케세이퍼시픽은 일공칠공 ... 어느것으로 타야 잘 탔다고 할까요? ㅋ
핀아
8월 15일부터 25일이면 11일나 되는 기간인데요.
이걸 푼힐만 하긴 아깝네요.
7일 혹은 8일을 할애하면 abc 까지 다녀오는 안나푸르나 생셔리 트레킹 가능합니다.
그리고 국제선 항공은 대한항공은 주 2회 운항으로 어떻게 계획해도 일주일 밖에 머물수가 없습니다.
중국남방항공을 포함 경유편들은 매일 운항하기에 경유로 하루 정도 버려도 휴가기간을 꽉 채워 쓸수 있습니다.
말썽많은 남방항공 외에 타이에어, 캐세이퍼시픽 등을 찾아 보세요.
난슬
궁금한거 있음 쪽지 주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매력돋는 유진님
포카라에서 페러 꼭하시고요...ㅋㅋ
엄마몬
남방항공타고 가서.,
큰말
설산을 볼지는 미지수지만,
가능합니다...
저도 그비행기 타고가서,
담날 아침에 포카라가서 아침먹고 산행시작하였습니다...
더 커피에 국내선 항공예약하고,
호텔도 커피 맞은편 호텔에 예약....
여기는 공항픽업포함...
아침에 공항까지....사장님 자가용으로...ㅋㅋ
물론 팁으로 5달러 줬나? 그정도요...ㅋㅋ
작년에 갔다 왔네요...
그호텔 치안도 좋구요...러시아 대사관근처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