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요일 조금 늦게 저녁 6시차를 타고 광주에서 서울에 왔답니다
첫 사입을 위해서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상인아저씨들에게 눈에띄기위해
옷도 밝은색으로 입구 자신 있게 혼자 몸을 이끌구 동대문을 뒤졌습니다.
하지만 결과는..ㅠㅠ
맘에드는 옷을 찾기두 힘들구 찿았다구해도 가격물어보는것 자체가 넘넘
어렵네요 ㅠㅠ
정말정말 이쁜 옷을 발견해서 용기내서 첫 사입이라고 말을 꺼내면서
얼마냐구 물어봤는데 카라티셔츠가 만이천원 ㅠㅠ
전 그때 생각난게 만이천원에 또 사이즈별로 띠어가야한다면
차라리 지마켓에서 띠어다 파는게 싸겠다.. 이케 생각했어요 ㅠㅠ
여러분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혹시 오늘 4월 22일 화요일 저녁에 서울 올라와 사입하실 계획 있으신분 있음
도움좀 받고싶어여 ㅠㅠ
남자옷 사입하러 온거구요 가방이랑 벨트도 하고싶구요ㅠㅠ
오늘 올라오실 계획이 없으신분들께도 부탁드릴께요
남성복을 하시는분들 주로 어디로 가시는지 ㅠㅠ
어제 뉴존가보구 area 가보구요 암튼 이근처에서 돌았어요 ㅠㅠ
밤 열한시부터 새벽 한시반까지..생각해보니 어제 먹은건 토스트 하나가 전부였네요 ㅠㅠ
깔별로 띄지 않아두 되구 사이즈선택도 자유로운곳
이런곳 없을까요 ㅠㅠ??
사입비두 처음이라 60만원으로 하려는데 ㅠㅠ
답변 꼭 부탁드릴께요
1>오늘 남성옷 사입하러 오실분들중 저 대리고 다녀주실분 ㅠㅠ
2>남성옷 사입하시는분들중 자주이용하시는 매장 알려주실분
부탁드려요 선배님들 ㅠㅠ
제철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게 욕심을 냈나봐여 ㅠㅠ
그게 독이되서 차비랑 모텔값만 나가구 ㅠㅠ
상1큼한렩
둘러보기만하는것도 참 좋은 경험인거같아요~
경험이라기보단 광주 시내권에서 보기 힘든 신상품 옷을 보니
패션잡지 읽는것보다 좋은거같아요^^
외솔
가격은 물론 직접 공장에 오더를 주는것보다야 훨씬 차이가 있겠지만 도매시장에서 띄어서 파는것이 꼭 비싼것만은 아닙니다. 다만 생각을 바꿔야겠죠.. 그 집 물건이 맘에 들거나 내가 생각하는 컨셉과 일치하는 매장이라면 주는 가격대로 사입하시고 두번째,세번째 거래부터 수익을 생각하셔야 할겁니다..(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똥덩어리
제가 오늘 시장에 갈꺼긴 한데..사입은 아니고 그냥 둘러보러 가긴할껀데..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깔 몇개 있냐고도 물어보시고 3개정도 있으면 두개만 하면 되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당당히 물어보세요~apm쪽도 돌아보시구요, apm은 가격이 쫌 더 하긴한데.
확실히 이쁜게 많은거 같은 느낌이죠. 너무 겁먹지 마시구요~ 안잡아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