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기에 대해 공부(?)하다보니까, 여러종류가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인버터형, 댐퍼와인딩형, AVR 또는 컨덴서형....기타등등...
가격이 사악한 발전기들은 대부분 인버터형 발전기더라구요.....
그래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발전기는 댐퍼와인딩형이구요..
물론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차이가 있겠지만, 인버터형과 댐퍼와인딩형의 차이점이
파형왜곡율인데, 인버터형은 2.5%이하, 댐퍼와인딩형은 4.7%-6.2%정도...
파형왜곡율이 적을수록 좋은거겠죠?? 검색해보니 AVR이나 컨덴서타입 발전기는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들어간 정밀기기는 사용이 불가할정도로 파형왜곡율이 크고, 인버터형이나 댐퍼와인딩형은 그래도 가능하다고 나와있네요...
에어컨까지 돌릴수있는 용량(3.0kw정도 되나요?)을 기준으로, 그래도 정밀하다고 볼수 있는 노트북(+기타등등 용량에맞게)도 가동한다고 가정했을때, 두 종류의 발전기가 사용시 큰 차이가 있을까요?? 별 차이 없다면 댐퍼와인딩형이 갑일듯 싶은데...가격이 차이가 너무 남...ㄷㄷㄷ
발전기 유형과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흡뜨다 2013.08.13 댓글 1
나슬
다 같은 발전기가 아니였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