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은행 자금결제업무 질문드립니다.

학교 게시판 채용공고보고 지원해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여자구

국내사 프론트에서 인턴을 해봤는데 도저히 감당 못하겠더라구요

금융쪽에 취업하고 싶긴한데 프론트는 스트레스를 감당못할거같아요

저 일할때도 여자분들 경영지원쪽으로 옮기는 것도 몇번 봤구요....

저는 성격도 막 액티브하다거나 그런편도 아니고, 그냥 차분하고 꼼꼼한편. 성과지향적 업무면 비교당하는것도 싫고 그래요...

그래서 백오피스 업무가 어쩌면 잘 맞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데 막상 입사해서 일해보니 너무 지루하고 답답한건 아닐지 걱정됩니다.

어떤 업무를 하는지 구체적으로 잘모르겠어서요.

연봉은 좀 적어도 되니 업무량은 과다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실제 업무강도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이런 저, 이 업무에 잘 맞을까요??

댓글 5

  • 반율하

    프론트는 역시 스트레스군요..

  • 지율

    돈을 버는 쪽(프론트)가 아닌 나머지 부서들은 다 나름대로의 프로시져가 있고, 그거에 맞춰서 돈을 버는 부서를 말그대로 지원해주는 부서입니다.. 어떻게 보면 답답하고 지루할 수 있겠죠.. 경영지원 업무강도는 외국계같은 경우는 은행마다 다르겠지만, 업무시간 동안에는 아마 정신없을 겁니다... 대신 좋은점 하나는 업무 끝나면 집에가서 딱히 일생각안해도 된다는거..

    뭘 할지 모를땐 그냥 해보세요!

  • 초록이

    왜옮기셨는지 궁금해요 공개답글곤란하시면 쪽지로라도....

  • 다올

    쪽지확인부탁드립니다.

  • 권시크

    외국계은행 증권 front에서 일하다 back으로 온사람입니다. 스트레스는 다 잇고 일도 많으나 뭐랄까 그 종류가 다릅니다. 님에게는 back이 맞아 보이며 back에서 멋지게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만 화려함은 없으나 크게 깨질일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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