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경력 13년입니다.
본사에서 2년, 지점에서 10년이상 근무를 했으며, 1년정도 지점여직원 교육도 했습니다.
자격증은 펀드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파생투자상담사, 일임투자운용사를 가지고있습니다.
제가 영어를 너무 좋아하고, 특히 외국인하고 어울리는것도 문제없습니다.
가끔 회사에서 외국인과 통화하여 업무처리할일이 생기면 제가 나서기도합니다.
또한, 해외에서 살고싶은생각이 너무 커서..
외국계 증권사(금융)에 취업을 한 이후 해외로 갈수 있을까도 생각해보았는데요..
가능할까요? 꼭 금융사가 아니라도 외국계회사를 통해 해외나갈수있는 기회를 만들어볼까하는데요
가능할까요? ㅠㅠ
지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에드가
thank you so much for your information
나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ㅋㅋ 눈앞이 깜깜했는데
희망이 보이네요^^
팬지
영어에 자신이 있고 시도를 많이 해보시면 해외 취업하시는데 문제가 없을것 같은데요. 영어권 나라 (호주,미국,영국 etc.)는 비자 땜에 한국에서 파견 가는 형태가 가능할것이고. 홍콩 싱가폴은 취업만 하시면 무난할것으로 예상 되는데요. 좋은 방법은 Korean speaking roles 을 알아보시면 영어가 native가 아니여도 노려 보실만 합니다. 각종 job boards 에서 keyword search 를 korean 이나 korean speaki
해뜰참
경력이 13년이면 Senior급인데, 이경력으로 해외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직무에 대한 스페셜티 + 강력한 어학능력이 바탕이 되야 합니다. 가끔 회사에서 통화하는 거랑, 하루종일 영어로 토론하며 업무를 진행하는 거랑은 갭이 큽니다. 따라서 영어로 업무를 진행한 레코드가 있어야 합니다.
아마 해외 직접 취업하기에는 가능성이 낮지않을까 하네요. 싱가폴이나 홍콩은 아직까지 상황이 많이 어렵고, Senior급은 MBA들이 가져가는 상황에 영어에 대한 신뢰도도
진나
싱가폴에서 몇 년간 근무하다 온 경험자로 말씀드리면.... 국내에 있는 외국계 증권사에 취업하는 것 자체도 어렵지만 설령 취업한다고 해서 외국지사로 옮겨 가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또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리는 일이기도 하고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직접 현지에 가서 구직을 하는 것인데, 비자 등의 문제로 시간상의 제약이 있습니다. 외국에서 일하는 지인을 중심으로 라인을 만들어보거나 하는 것이 어떨까요. 또... 해외 금융권의 특성상 업무가 세분화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