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이 조심하세요. 돈, 여권은 항상 지니고 다니시고 침대위에 짐을 풀어놓아도 정리정돈 잘 해놓으면 사람심리가 정리정돈 잘되에 있는 건 잘 안건드린다고 합니다.
모두 남의짐에 관심은 없습니다. 얼마전에 들은 얘기인데 벨기에 청년이 산티아고 알베르게에서 여권, 돈을 분실했다고 하면서 프랑스길을 되돌아 가면서 여러사람들에게 동정을 구하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진짜 분실해서 걸어서 프랑스길을 다시 벨기에 까지 되돌아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민트맛캔디
100% 안심할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순례길이 안전하기는 하지만 어디에서든지 상식적인 수준에서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저의 경우에 짐은 알베르게에 두고 지갑,여권등만 챙겨서 가지고 다녔습니다. 시골마을에서는 어디에 어떻게 두든 가져가는 사람이 없는데, 순례길에 몇번 만나게 되는 도시에서는 간혹 도난당하는 일이 있나 봅니다
등대
일단 본인이 조심하세요. 돈, 여권은 항상 지니고 다니시고 침대위에 짐을 풀어놓아도 정리정돈 잘 해놓으면 사람심리가 정리정돈 잘되에 있는 건 잘 안건드린다고 합니다.
모두 남의짐에 관심은 없습니다. 얼마전에 들은 얘기인데 벨기에 청년이 산티아고 알베르게에서 여권, 돈을 분실했다고 하면서 프랑스길을 되돌아 가면서 여러사람들에게 동정을 구하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진짜 분실해서 걸어서 프랑스길을 다시 벨기에 까지 되돌아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민트맛캔디
100% 안심할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순례길이 안전하기는 하지만 어디에서든지 상식적인 수준에서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저의 경우에 짐은 알베르게에 두고 지갑,여권등만 챙겨서 가지고 다녔습니다. 시골마을에서는 어디에 어떻게 두든 가져가는 사람이 없는데, 순례길에 몇번 만나게 되는 도시에서는 간혹 도난당하는 일이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