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다시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그라나다까지 이베리아 항공(마드리드 경유)을 이용해서 가려고 하는데요. 가격도 $77 정도고 딱 좋은데 한가지 흠이 아침 6;30분 출발입니다.
전날 산티아고에서 잔다고 해도 공항엔 적어도 5시에 도착해야 할 거 같은데 그게 가능할까요.
질문1 위 계획이 실현 가능할까요?
질문2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공항은 한군데인가요?
질문3 산티아고에 한인 민박이 있나요? 있으면 소개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질문4 새벽에 택시가 다니는지요. 그리고 새벽 거리가 위험하지는 않을지...
저가항공은 시간대에 따라 가격차이가 두배 이상이어서 무리하더라도 새벽발 비행기를 탔으면 하거든요. 좀 무리겠죠..
드디어 내일 떠나네요... 잠이 안옵니다..
핀아
이베리아 항공에서는 순례가 끈난 사람에게 집으로 돌아가는 항공편에 한해서 50% 할인해 준다고 합니다. 물론 순례를 마쳤다는 증서가 있어야 하고요. 그런데 정가에서 할인하기 때문에.... 그냥 할인된 가격에 파는 할인항공권을 구매하는것이 더 저렴한 경우가 있어서요... 얼마나 유용할지.
하림
순례가 끝난 사람들은 50% 다운해 주지 않나요?
간지포텐
모아님. 친절한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번 감행해보죠 그럼...
해나
불가능한것은 아니네요. 국내선이니 한시간전에만 도착하셔도 될듯합니다. 산티아고에는 공항이 한군데입니다. 한인민박은 없는걸로 알고 있고요. 미리 택시를 예약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호텔이라면 프론트에 얘기하면 예약해 주고요, 알베르게에서는 호스피탈레로에게 부탁하면 도와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