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토요일에 도착해서 이름 올리고, 향로 붕붕 나는 주일 미사에서 이름 불리니까 좋던데요. ^^
주일에도 사람 바글바글하고, 대부분의 곳이 열어요.
귀1여운렩
주말에도 괜찮아요~사람들도 많고 미사하려면 1시간전에 들어가야 앉을수있어요~
양자리
개인적으로 주말에 들어가시길 추천합니다. 바나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 같은데는 모두 문 열어요. 주말 미사보려고 당겨오는 순례자들이 많다보니 선물처럼 다시보기 힘들거라 생각하셨을 사람들을 만나시게 될겁니다. 주중엔 현지 사람들이 길에 많아요. 둘다소란스럽긴한데 저는 주말이 더 좋았어요.
보담
일부러 토요일에 도착해서 이름 올리고, 향로 붕붕 나는 주일 미사에서 이름 불리니까 좋던데요. ^^
주일에도 사람 바글바글하고, 대부분의 곳이 열어요.
귀1여운렩
주말에도 괜찮아요~사람들도 많고 미사하려면 1시간전에 들어가야 앉을수있어요~
양자리
개인적으로 주말에 들어가시길 추천합니다. 바나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 같은데는 모두 문 열어요. 주말 미사보려고 당겨오는 순례자들이 많다보니 선물처럼 다시보기 힘들거라 생각하셨을 사람들을 만나시게 될겁니다. 주중엔 현지 사람들이 길에 많아요. 둘다소란스럽긴한데 저는 주말이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