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 카트만두 도착 후 공항 or 대사관

2월 1일에 출발해서 2월 2일 12시 50분에 카트만두 도착입니다 -

2시 30분에 마지막 국내선을 타려고 공항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퍼밋이랑 TIMS도 대행으로 하고, 비자도 대사관에서 만들어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글을 읽다가

카트만두 공항에 without visa 줄보다 with visa 줄이 더 길다는 댓글을 보고,,

(그러니까 한국에서 비자를받아 가는것 보다 카트만두에서 비자를 받고 나가는게 더 빠르다는,,)

지금 고민 중입니다.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의 따끈한 정보와 조언 부탁드립니다:D

댓글 7

  • 놀리기

    앗. 제가 without visa가 더 짧다고 댓글을 달았었는데, 그게 비행기마다 다른 사정인가보네요. 제가 싱가폴 항공 타고 갔을 때에는 상황이 달랐는데요.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__)(--)

  • 으뜸

    많은 분들의 댓글 감사드립니다*ㅁ * 오늘 비자 신청하고 왔는데요,,아무리 점심시간 5분전에 갔다해도 그렇지 어찌나 불친절하던지ㅠ 그래도 비자 걱정은 한시름 놓았답니다:D

  • 튼동

    오늘 새벽에 한국들어왔습니다. 대한항공이 만석이었고 대부분 한국사람들이 도착비자를 받느라 줄이 너무 긴데다가 업무처리가 상당히 늦어 정말 양해를 구하지 않으면 국내선타기 어렵습니다.

  • 훌림목

    네팔 12월 25일날 갔었는데 전 비자를 만들어서 갔는데 돈은 한국에서 30일 비자가 5만5천원입니다. 근데 한국에서 만들어 가는게 훨씬 편합니다. 비자가 있는줄이 없는 줄보다 1시간 반 빨리 나오더군요 공항에서 그렇게 서서 기다리는 것도 보통 인내심이 아니면 힘듭니다.

  • 황예

    제가 바로 그 스케쥴로 카트만두 도착 당일에 포카라로 이동한 사랍입니다. 제 생각으론 여기서 비자를 받아가는게 안전합니다. 저의 경우 현지공항에서 비자를 받았는데 엄청 느립니다. 비행기 시간은 다 되어 가는데 줄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해서 할 수 없이 앞에 서있는 한국분들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양해받은 새치기\를 통해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국내선은 국제선 바로 옆이라 이동에는 문제 없고요..

  • 이퓨리한나

    네팔 입성하는 첫날은 타멜에서 보냄심이 좋을뜻 합니다,,네팔여행은 급하게 하시면 무조건 손해 입니다,,경험상 그래요,,댯네~~뱟

  • 장미

    나마스떼~~
    네팔에서는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찍 서둘러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였다고 하더라도 수하물이 늦게 나와서 별 소용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나 혼자 서둘런다고 네팔의 시스템이 같이 서둘러 움직여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네팔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바로 [비스타리~ 우리말로 천천히]입니다.12시 50분 도착이라면 타이항공편으로 가시는지요? 아마 그 항공편의 경우에는 제가 볼 때 with visa 줄이 더 길더라고

해외여행기타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