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캠핑 다녀 왔는데요..
이번이 3번째 캠프였는데..이제껏 볼수 없었던 결로 현상이 일어 났더라구요 ㅜ.ㅜ
전실쪽 전체가 결로 현상으로 물이 흔근하게 옷이 다 젖을 정도로 전실 입구쪽으로 결로 현상이 심하더군요..
저희가 아직 난로는 구입을 못해 이너 안에만 전기요를 깔로 잤었구요..
방수포도 없어 텐트 설치 할때 이너 부분만 돗자리를 깔고 전실쪽은 깔지 못했답니다~
요즘 밤과낮이 기온차가 심해 온도 차이 때문에 그런 것인지...
같이간 일행분은 방수포가 없어 잔디에서 습이 올라와 결로 현상이 일어 났다고 하구요...
정말 그 문제 때문일까요아님 불량인지?답변쫌 주세요..
날씨가 추워져 난로를 구입은 해야하는데 파세코 난로 구입 하자니 너무 비싼거 같아 그냥 신랑은 부탄가스로 된 저렴한 가스 난로 구입 하자고는하는데..가스 난로 괜찮을까요?
그리고 방수포는 꼭 있어야 하나요?
사이즌 어떤 걸로 구입 해야 할까요?
*마켓 보니 저렴한건 2만원 대도 있던데..10만원 대랑 비교 하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초보 캠프다 보니 모르는것이 더 많네요..
선배 캠프님들 많은 정보 쫌 알려 주세요~
아웃벡 전실 결로현상
이하얀 2013.07.31 댓글 9
세라
파세코 구입하세염. 태서 사면 결국 후회하십니다.
그리고... 동계캠핑.... 매력덩어리 입니다. 애들 위해서라도 동계캠핑 하심이 좋을듯~
목소리
에공..ㅎㅎ
이리온
방수포는 희망맨표 공동 구매로 구입할까 생각 중인데 난로때문에 고민이 많네요..한겨울은 애들때문에 피할까 생각중인데...그래도 11월달까지 다녀볼까 하네요..근데 태서로 충분할까가 젤로 고민이네요..혹 아웃벡에 태서 77사용자 분 계심 속 시원한 답변을 듣고 싶네요..
여울가녘
전실 방수포 유무로 결로 차이 많이 느끼실겁니다 전 희망맨님표 그라운드 시트로 만족합니다
두동
방수포 한번사용해 보시면 왜 결로인지 아실겁니다. 윗분들 설명 대로 코스트코 사용하시던가 옥이네나 지시장가시면 앗백 전체커버되는 사이즈로 일반이랑 타포린된거 구하실수 있습니다. 저도 파세코 사용중이고 앗백에서충분합니다.
가을
태서는 저도 사용해 보지 않아서 화력이나 쓰임새가 어떨지.. 사용후기를 말씀드리진 못하겠네요.ㅎㅎ
하지만.. 11월 정도까지 파세코는 화력을 절반이상 올리지 못하고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덥고 건조해서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1월정도 까지면 태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방수포는 희망맨님표가 딱 맞아 사용하기는 편리하고 뽀대도 나지만.. 가격적인 면에서는 오픈마켓표가 유리하더군요..아웃백 크기가 4.5m*5.6m 이니.. 4
지지않는
결로 맞습니다.. 방수포를 전실까지 모두 깔아주면 좀 덜하구요.. 그래도 조금은 생길 수 있습니다.
파세코의 가격과 덩치가 부담스럽고.. 동계캠핑 계획 없으시면.. 저렴한 태서77 난로(백등유 사용)정도도 간절기용으로 괜찮다고들 합니다^^
황예
참고로 부탄가스로 난방하니~~2시간이 채 안가던데...날씨가 추우면
전실에서 진짜 무용지물입니다~~
한번에 파세코양으로 가심이 정답인듯 합니다~~
들샘
방수포는
비용이 걸리시면 코스트코 방수포 구입해서 사용하시면 될듯...
이너와 전실까지 거의 커버가 됩니다.
2개 25,000원정도 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