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를 어찌하면 좋을런지요??

반갑습니다~~ 눈팅만 하고 있던 유령회원입니다.

전차량인 카니발과 현차량인 렉스턴에 캠핑 장비를 실어 캠핑을 다닌지도 어언 4년...

그 동안 제 나이는 30대 초반에서 중반을 지나 후반으로 향하고 있으며...

창고에서 장비 실어 차에 싣고 도착해서는 다 설치하고 철수하며 다시 걷어 집에와서 말리고 기름치고 했는데...

이게 이제 너무 힘듭니다. ㅜㅠ 직업상 장박하기는 일년에 한두번이고 찍해야 1박 2일인데 말이죠..

그러다 카라반에 꽂히게 되었고 작년에 차를 바꾸어 출혈이 컸지만 이제 중고를 입양할 정도의 금액은

모았습니다... ㅣ( ^^)/ ㅣ( ^^)/

(눈물겨웠습니다.. 술 두번 먹을거 한번 먹고, 계산해야 하는 자리는 꺼려지고, 누구 결혼한다고 하면 부담스럽고...)

그런데 문제는... 카라반을 주차하기가 만만치 않다는 것이죠. 단독주택에 좁은 골목길이라 거주자 우선도 없고...

한강시민공원이나 구청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도 카라반을 받아주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노원구 시설관리공단은 토요일에 전화를 안받네요.)

제 서식지는 공릉2동입니다. 태릉쪽인데요... 이쪽 방면에 거주하시는 회원님들은 주차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시는지요?

선배회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1

  • 도도한

    공릉동 이시면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주차장 함 알아보시죠?
    지나다니다 보면 관광버스나 대형 화물차들 많이 주차된 공간이 따로 있더군요.
    시설관리공단에 문의함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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