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라반 커플러 쪽에 있는 보조바퀴
이동시에 위로 올려 잡궈놓고 주행하였는데..
바뀌 가 지면에서 10cm 정도 밖에 나지않아서..
방지턱 같은곳에 가끔 꿍~ 하는것 같은데..
그래서 보조바퀴양옆 지지대 가 약간 휘어있네요..물론 바뀌도 잘 돌지 않고..
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바뀌 탈거해서 주행합니다.
바뀌 탈거해서 주행시 문제 없을까요?
커플러 빠지는날엔...카라반 전복인데..
선배님들 께서는 어떻게 운용하시는죠?
카라반 커플러쪽에 달려있는 보조바퀴 하나...
파라 2012.05.19 댓글 7
하림
말씀하신 부분의 사진을 찍어 올려주시면 보다 상세히 알려드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전갈자리
지두 그렇게 생각되는데..
바뀌를 끝까지 올려 달았는데두..
견일볼 높이는 정상인듯하고..
견인차량의 앞 부분이 좀 올라갔네요..
그래서 그냥 빼고 다닙니다...
좀 불편하지만..
다른 분들 께서두 그런가 싶어서 여줘 보았습니다.
맑은
(아니면, 견인볼높이가 너무 낮아서 바퀴와 지면의 간섭이 생기는 것일겁니다. 완전히 바퀴를 올린다면 어지간해서는 바퀴가 지면에 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꼬붕
완전히 덜올리신게 아니지 싶습니다. 프레임에 바퀴가 닿을정도로 올리는게 정상입니다.
참이
원래 떼거나 프레임사이로 올리고 다니시면 됩니다,,
안다미로
A프레임에 붙여서 커플러 빠지면 텅잭이 오른쪽으로 커브를 튼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앞바퀴 몇번 빠지고 박고해서 이젠 그냥 트렁크 실고 다닙니다.
정신건강 다시 찾았습니다.
글고운
저는 폴딩트레일러 인수할때 판매처에서 바퀴빼고 다니라던데...
이게 위험한거였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