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반 커플러쪽에 달려있는 보조바퀴 하나...

안녕하세요?
카라반 커플러 쪽에 있는 보조바퀴
이동시에 위로 올려 잡궈놓고 주행하였는데..
바뀌 가 지면에서 10cm 정도 밖에 나지않아서..
방지턱 같은곳에 가끔 꿍~ 하는것 같은데..
그래서 보조바퀴양옆 지지대 가 약간 휘어있네요..물론 바뀌도 잘 돌지 않고..
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바뀌 탈거해서 주행합니다.
바뀌 탈거해서 주행시 문제 없을까요?
커플러 빠지는날엔...카라반 전복인데..
선배님들 께서는 어떻게 운용하시는죠?

댓글 7

  • 하림

    말씀하신 부분의 사진을 찍어 올려주시면 보다 상세히 알려드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전갈자리

    지두 그렇게 생각되는데..
    바뀌를 끝까지 올려 달았는데두..
    견일볼 높이는 정상인듯하고..
    견인차량의 앞 부분이 좀 올라갔네요..
    그래서 그냥 빼고 다닙니다...
    좀 불편하지만..
    다른 분들 께서두 그런가 싶어서 여줘 보았습니다.

  • 맑은

    (아니면, 견인볼높이가 너무 낮아서 바퀴와 지면의 간섭이 생기는 것일겁니다. 완전히 바퀴를 올린다면 어지간해서는 바퀴가 지면에 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 꼬붕

    완전히 덜올리신게 아니지 싶습니다. 프레임에 바퀴가 닿을정도로 올리는게 정상입니다.

  • 참이

    원래 떼거나 프레임사이로 올리고 다니시면 됩니다,,

  • 안다미로

    A프레임에 붙여서 커플러 빠지면 텅잭이 오른쪽으로 커브를 튼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앞바퀴 몇번 빠지고 박고해서 이젠 그냥 트렁크 실고 다닙니다.
    정신건강 다시 찾았습니다.

  • 글고운

    저는 폴딩트레일러 인수할때 판매처에서 바퀴빼고 다니라던데...
    이게 위험한거였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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