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만 34세로
한국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가 있습니다. 1급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있지만 실습빼고는 경력은 없습니다.
그리고 스위스 호텔학교에서 유학해서 Higher Diploma 와 Post Graduated Diploma가 있습니다. HospitalityDiploma인거죠. 문 제는 호텔 경력도 반년 남짓이고, 저의 주된 경력은 영어 강사입니다. 입시,토플 문법강사로 현재도 일하는 중입니다.
저의 남편은 40대 중반이고, 현재 석사 공부중입니다. 무역전공이고 현재는 Internatioanl FInance를 공부중이구요. (한국 대학원)
남편 경력은 무역회사 다녔고 현재는 출판 관련 홍콩, 중국 법인장으로 3년 정도 근무한 정도 입니다.
자 이제부터 저의 질문은
제가 남편 보다는 영어 실력이 나은것 같기에 제가 주 신청인이 된다면 저희 부부가 이민을 호주로 한다면, 어떠한 방법이 가장 적당할지인데요,
사회복지사로 하느냐,
아님 호텔쪽으로 하느냐, 또 그러기 위해서는 필요한 경력이 얼마나 되느냐 입니다.
기술이민이 가능케 하기위해서 얼마의 경력을 쌓아서 준비해야 하느냐가 가장 궁금하구요,
또한 사회복지나, 호텔쪽의 업계 대우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또다른 질문은, 제가 경력이 모자라서 기술이민이 어렵다고 하거나 혹은 너무 오랜 기간의 경력을 요구하게 된다면 혹시 남편도 유학후 이민이 가능한지 입니다.
에효...이게 우리 두 부부의 스펙이네요.
어떤게 가장 적당할런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