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프에 어닝레일심지를 부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어닝레일심지는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심지두께는 7mm로 동일)
하나는 CCK 에서 공급한 것과 또 하나는 스타루스에서 공급한 것 입니다.
CCK 에서 공급한 것은 혼자서도 잘 끼워집니다. 그런데 스타루스에서 공급한 것은 혼자서 끼우기가 너무 힘들어서 끼우다가 포기했습니다. 그러다가 WD40를 레일에다 뿌리고 끼우니 좀 수월하게 끼워집니다. 그런데 끼울때마다 WD40을 뿌려가면서 끼우려니 참 어이없다란 생각이 듭니다.
스타루스에서 제작한 어닝텐트에도 이 심지를 사용했다고 했습니다.
스타루스에서 공급한 어닝레일심지.....여러분은 잘 끼워지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잘 끼우는 법 좀 알려주세요.
CCK 에서 공급한 심지는 혼자서도 잘 끼워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스타루스에서 공급한 어닝레일심지의 모양은 반투명의 고무 재질 같고, CCK 에서 공급한 것은 불투명의천 재질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