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덜 로션을 만들다가 한눈판 사이에
병풀 추출물을 들이부었어요...
이게 쓸수있나 좀 봐주세요... ㅠㅠㅠ
수상 : 라벤터워터 50, 캐모마일워터 35
유상 : 아보카도 1, 달맞이 3, 호호바 3, 동백 1, 햄프 1, 시어버터 2올리브왁스 2.5 세토스 1, 판테놀 0.5, 히아루론산 0.5, 모이스틴 0.5,
자몽씨 2dr, 천연비타민 0.5, 병풀 추출물 0.3(원래는 --;;)
라벤더 2dr, (하나는 기억이 안나네... 뭔 블루였는데) --;; 이거 2dr이렇게 해서 잘 했었는데 병풀을 12g 이 들어갔어요....
그나마 저울 눈금 확인하고 들이부었으니 알았지 안그랬음... ㅠㅠㅠ
추출물도 아깝고... 저걸 그냥 버리자니 아깝고...
어케해야 하나요...
살짝 발뒤꿈치에 발랐는데 흡수는 잘되는것 같던데...
이거 어케 응용할수 없나요?
원술
버리지 마세요..너무 아까워서 어쩌나.. 이그긍.
Sweeety
정제수랑 섞어야 되는군요 한 수 배워갑니당 ^^
도담
맞아요~ 화장품은 실패하면 재료도 아깝고 정말 속상해요~~
얀
그렇군요... 저도 다시 잘배워갑니다.
푸른잎
다음엔 워터를 전량하지마시고 정제수하고 섞어서 하세요
오일도 줄여주심 좋을것같아요....화장품 잘못되면 이만 저만 속상한게 아닌데요
두온
저도 잘 몰라서 고수님들 답변 보고 한 수 배워갑니다...
타키
섹쉬맘님 올만이여요~~
에고고 고생하면 만든것이 .,,,우짠대요.
이하얀
네... 45도쯤 내려갔을때 부은거에요... ㅠㅠ
일본어못해요
문제는 서서히 분리가 될것 같아요...
수상에 들어간게 아니라 유화가 끝난후 후첨으로 넣으신거죠??
권뉴
그냥 섹쉬맘님께서 쓰심이 좋지 않을까요? 애기들 로션인데 수상에 워터가 너무 많이 들어간것 같아요. 워터랑 정제수를 적절히 섞으심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판테놀,히아루론산,자몽씨추출물은 1그람씩은 들어가야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