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에 결혼하구 5월에 시드니로 갈 계획이에요..
쉐어나 렌트... 둘 다 만만치 않은데...
울 나라처럼 전세라는 개념도 없고 참 마땅찮네요...
그래서 생각한게... 원룸이라도 집을 사면 어떨까 싶어서
좀 알아봤더니 10만 달러 내외면 살 수 있어 보이더군요...
가자마자 살 건 아니고 현지에 적응도 좀 하고
최소한 1년 가량은 어학연수하고 쉐어같은곳에서
지내다가 어느 정도 파악이 되면 집을 살 계획이에요.
아래 사이트에서 나온것처럼 10만달러 정도면 둘이 사는집을
찾기에 무리가 없을까요? 유학생이라서 집을 사기에 어려운점이나
렌트나 쉐어가 더 나은점이 많을까요?
동은
10만달러면 충분합니다.
어딜 가나 city에서는 많이 비싸지만, 아주 약간만 외곽으로 간다면 문제 없습니다.
결혼해서 정착하는 거라면 차도 분명 사실테니 전혀 문제가 없는거죠 ^^
완전히 이민하시는 것이라면 렌트나 쉐어보다는 단연 집을 사시는게 낫죠.
렌트나 쉐어는 우리나라의 월세입니다. 월세가 싼것도 아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