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에 까미노로 떠나는 사람입니다 :-)
생장에 1시정도에 도착해서 생장에서 일박을 하려고하는데,
출발하고 다음날에도 오르손이 묶는게 좋을까요?
아직 체력을 많이 키워논 상태가 아니라 여쭤봅니다~
오리송알베르게 질문이요! :-)
말근 2013.07.16 댓글 6
말근 2013.07.16 댓글 6
6월 27일에 까미노로 떠나는 사람입니다 :-)
생장에 1시정도에 도착해서 생장에서 일박을 하려고하는데,
출발하고 다음날에도 오르손이 묶는게 좋을까요?
아직 체력을 많이 키워논 상태가 아니라 여쭤봅니다~
거북이
전 오리손알베르게 예약 가능하다면 적극추천합니다. 저 역시 세장에서 점심먹고 출발해서 오리손까지 가서 쉬고 다음날 피레네넘었는데요 거기서 만난 친구들과 거의 마지막까지 함께 일을 가게 되더군요.산중에 있는 곳이고 저녁, 아침식사까지 포함되는 가격이니 안비싼거에요.그리고 점심꺼리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핀아
오리손은 좋긴 좋은데 마니 비쌉니다...그리고 한번에 넘으시는게 좋을듯 전 10시간 걸렸습니다 배낭을 넘 무겁게 들어서요 ㅜㅜ 배낭무게 줄으시구 아침일찍 출발하세요 가시면 할수있습니다 미리 걱정하지마시구 배낭메구 아침에 나가시면 정말 멋진 광경과 좋은분들이 함꼐 하실겁니다 자기 자신을 믿구 한번에 가세요 ^^
핫다홍
오리손 알베르게는 아마 예약을 해야 할거에요...
그런데 예약을 먼저 확인 해보시는 게 좋을거 같은데요...
이미 원하시는 날짜에 예약이 끝날 수도 있으니까요...
연꽃
전.. 가기 전까지 운동이라고는 숨쉬기 운동만 한 사람으로 생장에서 일박하고.. 바로 넘어갔어요.
아침 8시에 출발 거의 9시간 30정도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유메
작년 이맘때 가서 오리손에서 1박을 했었는데, (저는 생장에서 12시에 바로 출발했다는...)
아침에 생장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시더군요.
(체력이 좀 약하시다면 다음날 아침에 출발해서 생장에서 1박 하시는 것도 고려해볼 사항이긴 합니다.)
이송이
가시는 분이 60대 이상으로서 체력이 그리 자신이 없는 분은 오리손을 추천합니다만, 그 외에는 생장에서 바로 출발하셔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 본인도 50대말에 (9월에) 생장에서 바로 출발 하였습니다.
그러나 카미노 구간중 가장 힘이 드는 구간입니다.
6월이면 낮의 길이가 가장 길 때가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