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국제/해외사업부와 IB부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증권사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유학생이라 증권사중 국제부에 관심이 있는데, 정확히 국제부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 지 잘 몰라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우선 IB쪽으로 해외사업을 진출하고자 한다면 IB부를 들어가야하는 건가요? IB부가 들어가기 너무 어려운 것 같던데 경력도 없고 자격증도 없고 해서요.
저의 걱정은 국제부에서 하는 일이 IB나 이런 특화된 분야가 아니라 단순히 덜 전문화되고, 증권사 IB등 기타 주요 사업에 그냥 해외사업을 지원하는 정도의 일만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인데요.
전망, 하는 업무, 자격요건 등등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 2

  • 장미

    네... 그렇군요.. 정말 분야를 정한다는게 너무 어렵네요. 해외사업부는 단순브로커리지, IB는 요즘 들어가기 너무 어렵고, 선물회사나 자산운용회사도 거의 뽑는 인원은 한자릿수이고, 님들은 어떤 기준으로 분야를 선택하셨나요?

  • 채련

    국제부는 현재 대부분 해외 기관투자자의 주식 매매물량을 체결해주는 단순 브로커리지입니다
    IB쪽의 해외사업도 국내 증권사 대부분이 말로만 한다고 하고 실제 실행+수익을 내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요즘은 잘나가는 대기업에서 해외사업을 더 실질적으로 합니다
    원하시는쪽은 대체로 국내계 말고 외국계 증권사가 맞으실듯 합니다
    자격요건은 복잡하니 생략...다른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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