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여자 혼자 몸으로 트래킹 도전하러 떠나려고 합니다,
항공권만 예약하고 트랙킹과 숙소는 현지에서 예약 가능한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6
해골
여자 혼자의 몸! 들끓는 피의 여인들이 네히트에 많사옵니다. 다녀오신 후 뜨거운 피를 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자는 혼자의 힘으로 설산에 몸을 맡길 때 가장 찬란할 꺼라 믿사옵니다~~~
단화한
이곳에도 여자 혼자 트레킹을 다녀온 분들이 많으십니다.
자연스럽게.. 또 열심히.. 씩씩하게.. 다녀오셔서 후기 올리신 분들이 많으시니..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꺼예요.
SchokoHolic
나마스떼~~
우선 용어부터...
트레킹은 도전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냥 히말라야라고 하는 대자연 속으로 들어가 보는 짜릿한 체험입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훌쩍 떠나는 일반 여행지와는 차이가 있어야 겠지요.
자신이 없다면 흑곰님 말씀처럼 [네팔짱]에 의뢰하여 그곳에서 도움을 받으십시요.
해골
여자 혼자의 몸! 들끓는 피의 여인들이 네히트에 많사옵니다. 다녀오신 후 뜨거운 피를 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자는 혼자의 힘으로 설산에 몸을 맡길 때 가장 찬란할 꺼라 믿사옵니다~~~
단화한
이곳에도 여자 혼자 트레킹을 다녀온 분들이 많으십니다.
자연스럽게.. 또 열심히.. 씩씩하게.. 다녀오셔서 후기 올리신 분들이 많으시니..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꺼예요.
SchokoHolic
나마스떼~~
우선 용어부터...
트레킹은 도전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냥 히말라야라고 하는 대자연 속으로 들어가 보는 짜릿한 체험입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훌쩍 떠나는 일반 여행지와는 차이가 있어야 겠지요.
자신이 없다면 흑곰님 말씀처럼 [네팔짱]에 의뢰하여 그곳에서 도움을 받으십시요.
지존
믿을만한 한국게스트하우스(꼭 네팔짱같은..^^)에다가 믿을만한 여행사를 물어보세요. 그게 속지않고 편안하게 예약할수있는 지름길입니다.
덕이
네..오브가 코스입니다..
특히나 1월과 2월은 가을보다는 비수기인 관계로..중급 숙소 (15불이상 50불 미만)는 대부분 공시가격보다 할인을 해줍니다.. 홈피가 있는 숙소에 온라인으로 예약하시면.. 20~40% 할인 및 픽업 서비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저는 그럴 생각입니다..) 좀 더 저렴한 숙소를 찾으신다면..타멜 지구에 들어가셔서..능력껏 흥정을 하세요..(따지 듯이 말고..약간의 애교와 콧소리를 섞어서^^-이럴때 여자인게 좋습니다..ㅋㅋ)
갈매빛
가능 합니다,,타멜에 가시면 여행사가 아주 많습니다,,겨울시즌에는 한국 트레커 많이 있어 한국 게스트 하우스은 미리 예약에 필요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