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경 출발하여 네팔 트레킹 하려고 합니다. 40대 후반 남자
- 수주전 갑자기 거취가 결정되고 일주일전 여행 결정한후 준비중입니다.
안나푸르나 와 콤부 히말라야 둘중 어느곳에 더 좋을까요. 아마 은퇴하기 전에는 다시 가기 힘들것 같은데..
혼자이고 포터 구하려고 합니다.
ABC를 선택할 경후총 여행 2주예정
EBC의 경우는 더 길어야 될듯하고 ?? 날씨도 더 안좋다는 말이 있지만
/ 히말라야는 대부분 다시 오게 된다고 하던데 다시 올때는 체력이 더 떨어져 있을듯해서 ..이번에 도전해봐야 할지..
- 어느쪽이 더 좋을까요?
전 약간의 혈압이 있는데 고산병이 더 문제가 될까요?
비행기 편을 알아보니
쿠알라룸푸르 경유 시 / 카트만두에 밤 11시이후 도착하면 픽업가능할지? 비자 발급 받을수있는지?
아니면 / 경유지에서 시간 지체후 ( 17시간) 카트만두에 낮에 도착하는게 좋을지 ..
조언 부탁 드려요
딸기맛캔디
네 감사합니다.
라운딩으로 결정했읍니다.
동은
얼마나 한국에서 등산이나 운동을 했는지는 몰라도 바로 쿰부를 가는 건 너무 위험합니다.
첨에는 한번 안나푸르나 ABC 정도로 해보고 그 다음에 쿰부를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고소나 체력적으로 힘든 코스거든요...쉽게 생각하면 안되는게 산입니다요... 잘 참고하세요!
해솔
멋진 여행 되세요..
전 아쉽지만 이번엔 .. 다른 방향으로 가야겠어요
푸르
저도 이번에 ebc쪽으로 결정했습니다.
다른걸 떠나서 에베레스트라는 상징성때문에 도전하게되었습니다
시아
아 감사합니다..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스위트초코
개인적으로는 ABC는 쿰부와 비교불가입니다. 쿰부가 훨씬 좋았습니다. 고쿄리와 호수는 최고였어요. EBC는 그보다 덜 좋았지만 ABC보다는 좋았습니다.
안나라운딩에 틸리초호수 포함하면 쿰부와 거의 막상막하의 선호도일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좀솜코스가 있어서.
혈압약을 먹는 정도라면 병원과 상의하셔야죠.
픽업가능하고 비자발급은 비행기 도착하는 시간까지는 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