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지역, 세 CC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목요일 5:30에 상담받았던 학생입니다.

(※제 상황: 한국의 대학교 내년에 휴학하고 가는 것이구요, 영어실력향상+쉼의 목적이 있습니다. 반년 갈 것이구요. 상담결과, 영어점수도 있으니만큼 ESL보다는 community college에서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들으려 합니다)

지역은 CA로 정했구요, toeic점수는 이미 있고(DVC를 위한..) 9월 9일에 toefl을 보았으니 10월 초에 나올 것 같습니다.

deadline, spring semester의 기간, ranking 등의 정보를 합하여 아래의 3학교 정도로 범위를 좁혔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에 따르면,
***CC of San Francisco
11월 2일이 데드라인이고
1월 14일~5월 20일이 봄학기

***DVC
12월 1일이 데드라인이고
1월 16일~5월 25일이 봄학기

***Santa Barbara CC
11월 10일이 데드라인이고
1월 28일~5월 24일이 봄학기

우선 세 학교가 11월 초 정도가 데드라인이기 때문에 토플 점수가 나오고 나서 admission과정 밟기에는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그럼 저 세 학교 중에 홈스테이, 기숙사, 아파트 등 주거환경과 교통, 그리고 환경(햇빛이 많은 곳이면 좋겠어요. 덥지는 않구요. 이미 캘리포니아니까 별 차이 없을 것 같긴 하지만...)을 고려할 때에 해주실 만한 조언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짧은 내용이라도 제게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늦게 이런 기회를 알게되었지만 내년 상반기에는 꼭 출국하고 싶기에 마음이 조금 급하네요^^; 10월 중순정도에는 한 학교를 정해서 FEDEX등을 통해 다 보내고 I-20 받고 비자 신청하고 비행기 표 예약하고 어디서 살지 등등을 정해야 겠지요? 갈길이 멉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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