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화암약수에 있습니다. 누리알찬 2013.07.01 댓글 5 캠우 여러분....머리도 복잡하고 머리도 식힐겸 혼자 왔는데...아무도 없네요. 근처.....캠장 찾는데요...도와주세요. 무서워요.....머리는 확실히 식혀 지네요.ㅎㅎㅎㅎ
두루
어둠속에 커라반의 불밫아래 나름 낭만은 있었습나다 무서운건 어쩔수 없더라고요 ㅎㅎ
사라
시원하셨겠습니다....^^
근데 넘 사람이 없어도 좀 쭈뼛뿌뼛해지지요 ㅎㅎ
소예
이래저래 뒹글다 어제 왔습니다
다은
한적한 곳을 찾지만 사람이 그립기도 하죠.
그래서 사회적동물이라는 별명이 붙었나봐요
조히
눈오는캠장 혼자계시지 마시고 여기로 넘어오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