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드뎌 다음주 주말에 개시합니다..
구입후 약 두달만인거 같습니다...
너무 서둘러서 기대감과 흥분에 도취되었지만..
추운 현실앞에 망설이다가..
이번에 개시를 하려고 하는데요...
애들이 아직 어려서 바닥공사를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이너사이트트를 3일동안 너무 고민하고 있는데..
회원님들 의견 보니깐
50:50인거 같아서요...
이 제품 구매해도 좋은제품인지..
아니면 그닥 필요성이 없는제품인지 조언좀 부탁드려봅니다...
이너사이트트로 3일동안 고민중입니다.. ㅡ.ㅡ;
시윤 2013.06.30 댓글 10
어서와
가격이 사악해서 그렇지 일체감이나 기능은 스x루스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고민중이랍니다.
동은
깔끔함을 좋아 하시면 구매하세요 그외 실효성은 글쎄요 잘 판단하세요^^
모두가람
와우사용때는 샀구요...아웃백때는 안샀어요. 가격대비....그닥....
떠나간그놈
스타루스에 모포
차나
지금 희망맨 방수포 + 이너텐트 + 스타루스 이너매트 + 코베아 이너사이트트 + 전기요 사용중입니다...
초기지출이 컸지만, 완성도와 만족도는 최강입니다~~~ 솔직히 이너사이트트 성능은 윗분들 말대로구여~
깔끔한거 좋아하시면 이너사이트트 괜찮습니다~!!
두빛나래
사용자 입니다 전 처음에 세트로 사서 보유 한거구요 굳이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따뜻한 요 사서 깔으세요^^
엄지
정품 아웃백 이너 사이트트라면 안 사시는게.....^^
전, 발포매트처럼 두꺼운 것인줄 알고 샀다가~ 후회했습니다~ 가격도 비싸고~
샀으니 잘 쓰고는 있는데...ㅎㅎ 두께는 얇고요~ 미리 알았다면 다른거 샀을텐데....ㅋㅋ
얇은걸 원하신다면 사셔도 무관합니다...
아련나래
다른거 사신다에 1표^^
간조롱
제 경우는 꽤 쓸만하다 입니다;
4년여 캠핑을하면서 작년 가을 아웃백구입때 같이 구입했는데 이전에 바닥공사때보다 훨씬 냉기차단력이 양호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이것저것 여러겹을 한던때보다 부피도 줄일 수있었고요
시윤
코베아 이너사이트트는 사용자입니다. 그닥 필요성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