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남자입니다.
수도권 4년제 행정학과, 경영학 복수전공
2 졸예지만, 사실상 졸업(학점 다 채워서 학교 안나가요)
학점 3.62/4.5
토익 765
회화 x
자격증 mos master, 정보처리기사, 1종보통
봉사활동 30시간
밴드 동아리 포지션 - 기타
아르바이트 다수 (마트 판매원, 부동산 tm, 편의점, 피시방, 학원 동영상 강의 촬영, 웨딩 동영상 촬영)
근로 장학금 3회, 성적 장학금 1회
해외연수 무, 공모전 무전 어딜 갈 수 있을까요?
어느 정도 회사 지원해야 맞는 걸까요?
휴학하고 준비한 공뭔 시험 낙방하고, 뭐해야되지 뭐해야되지 하다가 어영부영
이렇게 됐네요.
근데 지금 하고싶은건.. 어이없게도.. 회계쪽으로 가고 싶은데....
(적성검사나 직업선호도 검사 하니까,, 자꾸 공인회계사, 세무사 이런쪽으로 뜨네요;;; 하고 싶기도 하구요..;;;)
회계관련 수업이라곤 회계학원론밖에 안들었고, 관련자격증도 없고,
근데 그 쪽이 땡기는 건 제가 정신이 나간거 맞죠? 가망 없는 건가요?ㅠ
회계 자격증 회사에서 어떤거 많이 쳐주나요?
자격증 딴다면 어떤거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공부는 빡씨게 할 각오 되어있지만..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는 걸로...;;;(공인회계사, 세무사 x)
그리고,, 회계쪽으로 지원하려면,, 토익 더 올려야 할까요?
아니면 회계 관련 자격증으로 올인 해야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건 연봉 2천 중반대로 가고 싶은데......
회사는 굳이 상관없고, 가서 일 많이 배울 수 있는 곳으로 갔음 해서요.
회계는 실무가 중요하다기에...
가능할까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꽃겨울
질문자 님께서 말하신건 전문적인 회계법인에서 일하고 싶다 이런말씀 하시는거 같은데, 그렇다면 CPA를 따심이, 근데 열심히 하셔도 1년잡으셔야 하구요, 응시비도 100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고민하셔야 할듯합니다.
지나
저는 고수는 아니지만........... 회계 잠깐 관심있어서 쳐다본게 다지만;;
보통 처음엔 전산회계 , 전산세무 많이 취득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