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내년에 석박사를 미국으로 갈 계획이 있는데요. 솔직히 석박사를 가려는목적으로돈 벌려고 리서치회사에 입사했는데요.
회사라는 조직이 5년, 10년을 보고 신입을 뽑는 곳이잖아요?
앞으로의 비젼을 보고 저를 뽑아주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제 인생을 위해서라도 내년에 석박사 미루지 말고
꼭 가고 싶거든요. 그렇게 되면 약 1년 일하고 퇴사를 하게 되는데요.
보통 입사 후 1년 일하고 퇴사하는 것은 욕 엄청 먹는 짓이죠??
제가 알기론 이직도 2년이상 일때 주로 하는 것 같고, 1년은 진짜 욕 엄청 먹을 것 같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