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많이 차이나는 것은 알고 있어요.
또한 같은 재료라도 비싼 것이 있고 싼 것이 있다는 것도요..
그냥 보통으로 래시피를 짰을 때 원가는 얼마 정도나 할까요?..아직까지 직접 만들 줄 아는 재주도 없고 시간도 없도...;; 그래서
사서 쓰고 있는데요...2천원짜리부터 9천원까지 가격대가 다양하더군요...
비싸다고 더 좋은 오일을 넣었다고 믿기도 그렇고... 싸다고 아무것도 안 넣었다고
하기도 그렇고...그냥 속편하게 싼 거 사서 쓰려고요... 지금 싼거 쓰고 있는데 너무 부드러워요~
세상에 여지껏 천연비누를 모르고 살았다니....흠...ㅎㅎ
서리서리
ㅡㅡ2천원짜리 cp?? 헐
아쿠아리우스
여러분들은 비누만들때 원가 계산은 아예 안하시나봐요....
코이
2천원짜리가 cp비누가 맞냐고 물어본게 아닌데..^^
2천원 cp비누 사서 지금 잘 쓰고 있거든요. 테스트 결과 cp가 맞아요..
해나
태미원님 말씀처럼 2천원짜리는 비누베이스로 만든 MP비누일테고 9천원 짜리는 CP비누일거예요.
아무래도 만드는 방법과 시간적이 면에서 MP가 훨씬 쌀 수 밖에 없어요. 게다가 CP는 4~6주를 숙성시켜야하기 때문에 시간에 따른 기회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MP보다 비싼거구요.
영동교
가격을 따지자니... 흠~~ 재료비만 따진다면 얼마 안들꺼지만...
만드신분의 정성과 그 기다림의 숙성 과정을 거쳤으니 하하하 가격은 너무 어려워요...
꽃가람
원가를 논하기가 참 그렇죠..
아마도 2천원짜리는 mp일테고...9천원짜린 cp겠지요..
또 그 안에서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서 천차만별일테구요..
사람에 따라서 잘 맞는 제품이 다 다르니....그것도 구입하시는 분의 마음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