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컬리지에 대해서 지금 찾아보고 있는 중이고요
아직 지원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합격여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조건부 입학 준비)
이런 고민글을 처음 올려 보기 때문에 무엇을 써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조금 조잡하더라도 양해해 주세요. 학생비자가나올지 안나올지 걱정이 되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6월~ 1월까지 여행비자로 미국에서 체류한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당시에 미국 사립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아는분이 저를 입양할 께획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비자에 관한문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입양이 무산되고 저는 학생비자를 받기 위해 다시 한국으로 들어왔지만
2차례 거절을 당했습니다. ( 거절이유가 잘 기억이 남지는 않지만 그 6개월간 무엇을 했는지... 저를 믿을 수 없다고 했던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지금 만 17세의 학생이 되었고 다시 한번 기회의 땅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번의 비자 거절 기록이 있는데 학생비자를 받는데 지장이 많이 갈까요? 만약 간다면 그것을 커버할만한 방법은 없을까요?
(비자 거절을 받을 정도로..??)
잔고증명같은 경우에는 얼마가 통장에 있어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까요?
매월 수입이 얼마 들어오는지 그리고 최근 통장기록까지 모두 확인하나요?
잔고증명을 위해 누군가 갑자기 돈을 넣어준것도 알 수가 있을까요?
토플시험 성적이 있다면 첨부하는 것도 비자 통과를 하는데 도움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