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치신 듯 하여 ㅠ
이 게시판에 글 쓰시는 분들 모두 절박하시겠지만, 저도 곧 이력서를 써야할 시기라 이렇게 거듭 질문드립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저도 어지간하면 혼자 고민하고 알아서 답을 내지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전문가이신 분께 속시원한 답변을 듣고 싶어서요...
그럼,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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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sbcc에서 한학기 공부하고 돌아온지 얼마 안 된 대학생입니다.
global studies를 전공으로 입학?하여 writing, rdg and study skills, and comm.과목등을 들으며 잘 생활하고 왔는데요~^^
문제(?)는 이걸 나중에 이력서 같은 곳에 표기할 때에 어떻게 쓰는지가 궁금하다는 점 입니다.
어학연수라고 쓰자니
toefl 보고 나름 괜찮은 성적 받고,성적증명서까지 끊어가면서 admission받은 것이 걸리구요
visiting student라고 생각해왔는데
그러자면 또 지금의 한국대학교에서 cc에서 받은 credit을 인정해주지 않는 점이 걸리구요.
(그렇다고 exchange student는 더더욱 아닐 것이구요.;;; )
자비유학에 대해서는 제가 개념이 완전히 서있지 않은 상태인데... 혹시 이런 것을 자비유학이라고 하나요?
모아님들이나 다른 호텔모아 운영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보다도 여기분들이 가장 명쾌한 답을 내려주실 거 같아서 찾아왔습니다.
사실 늘 궁금해해왔었는데, 이 김에 속시원히 알고가려 합니다.
외국에 다시 나갈 것 같아 확실히 해 두어야 할 듯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