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치안과 관련하여

요즘 경제가 안좋아서 날치기와 강도가 기승이라는데
베트남전역에서 위험한건가요?
아님 호치민에서만 특히 강도가 많은건가요?
숙소에서도 도난 분실사건이 발생한다고 귀중품은 항상 들고 다니라고 했는데
여권도 숙소에 놓고다녀야하나요? 복대를 사용하는것이 가장 좋은방법일까요?

댓글 8

  • 퐁당

    지갑은 불안해서 못들고 다니겠어요..

  • 나예

    강도??? 강도까진 아니고 날치기겠죠. 베트남에 강도는 ... ㅠㅠ 잘 없습니다.

    베트남이라서가 아니라, 외국 관광객은 주로 관광지를 다니게 되고, 여행경비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베트남이라서가 아니라 이방인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느나라를 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따라서 해외 여행시에는 항상 주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초행길에 현지언어미숙, 위치..등 모든것이 낮설기 때문에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입니다.

  • 횃불

    벳남 치안이 한국보다 좋습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외국인이 택시에 물건 놓고 내려도 찾을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있습니다.

    특히 호치민보단 하노이가 치안이 좋습니다.

  • 데이비드

    복대 사용하지 마시고 돈을 분산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세요... 베트남에 장기 체류하신다면 여권이나 귀중품은 작은 금고 사서 거기다 넣으세요..

  • 민들레

    사증면제국가가 제일 많은 나라 중의 한 곳이 우리나라인데, 겨우 500달러라니... 미국과의 비자면제협정이 없을때도 오백만원이라고 들었습니다만, 지금은 많이 내렸나 봅니다.

  • 사자자리

    여권도 도둑이 노리는 물건입니다. 한국여권 같은 경우 500달러에 뒷거래를 한다고 합니다.

  • 뚜야

    복대는 옷 안에 안보이게 차는거 아닌가요? 게스트하우스나 사이트같은데는 괜찮은 숙소인가요?

  • 꼬붕

    외국에서 한국 관광객 쉽게알아보는법은 두가지가있습니다

    두리번거리면서 소리를 고래고래내는 분들

    그리고 복대차고 돌아다니시는 분들


    입장바꿔 생각해보죠

    제가 강도,소매치기라도 복대차고 다니는사람 노리것습니다

    관광객이니 돈 많을테고

    그 복대에 다 넣어놨을테니까요

    핸드백에서도 깜족같이 지갑빼가는 양반들입니다

    괜히 힘들게 여기저기안노리고 복대만 똑~ 띠어가면 한달정도는 아주 행복하것습니다그려


    그걸이용해서 제가아는 지인분든

    훼이크복대를 이용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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