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시애틀 사전답사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35세 딸을 키우는 디자이너(?)입니다.
대학 졸업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부모님이 시애틀에 사셔서 이달에 놀러갔다가 유학을 결심하고 돌아왔어요...
영주권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영주권을 바라보며 기다릴 수 없어서 유학을 생각하게 되었네요
2년전에 우연히 cc에서 esl 3단계를 $25에 듣고 왔어요..올해는 좋은 프로그램의 디자인교육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도 듣고 왔어요. 무슨 소리인지 영 안들려서 왕 충격 받았었죠. 대학때는 장학금도 받고 그랬는데...이젠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구요..
영주권,유학에 대해 알아보기위해 **컨설팅에 갔는데요...

저더러....신분변경을 하라는니...
대학에 가도 수업을 이해 못할거니..
영주권을 미리 들어와서 기다리면서 레지던스로 esl을 들으라는 겁니다.
변호사 선임해서 자기네가 다 알아서 해 준다고 합니다.

이 애기들이 진실인가요?
더 혼란스럽네요..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호텔모아의 정확한 정보로 사실을 알려주시면, 제게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uw visual commumicatin design mfa과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영어의 중요성을 잘실히 느끼며 이글을 씁니다.
좋은정보 감사하구요...잘 보고 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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