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비자 재정인문제로 게시판에 문의 했었는데.
지금은 더 자세하게 질문할께요^^
우선 저희가족 재정현황은
친오빠는 회사원에연봉이 5500만원정도이고 보험이나 펀드를 보유한걸로 알고 있습니다.(금액은 잘 모름)
오빠의 처는 현재 20평이하 집을 9채 정도 보유하고 있고 사업자등록도 되어 있습니다. 중개업으로 (가게는 없고 개인이 부동산을
보유하고 유지보수를 맡고 있으면 중개업으로 사업자 인정을 해주더라고요..)
둘사이에는 2살된 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는 관리인으로 계셔서 연봉이 높지도 못하고 또 작년엔 부상으로 인해 반년정도 어떤일도 못했습니다.
어머니는 전도사로 소득신고가 되어 있지 않고요.
이럴경우 오빠를 재정 보증인으로 세워야 하나요? 만약 아버지 직업이나 연봉을 걸고 넘어지진 않을까요?
오빠가 저까지 포함하면 부양가족(처, 아들, 나)이 너무 많은데 그래도 상관 없을까요?
유학원을 안가고 저 혼자 준비하려니 어려움이 많습니다..ㅠㅠ
제 상황은 2년정도 회사에 있다가 공부한다고 2년정도 공백이 있고 또 회사를 8개월 정도 다녔다가 다시 유학을 가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제 재정상태가 안좋으면 비자받기 힘들 것 같아서..
통장에 돈을 지금부터 미리넣어놓고 비자 받을때 제출하려고 합니다.
이 방법도 괜찮을까요?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하지만 희망이 없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그럼 현명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