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4년재 화학공학과 졸업한 28살 여성입니다.
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 라는 외국계 기업에서 2년 계약직으로 면접을 보았는데요
고객사에서 문의전화가 걸려올때 화학분석기기에 대한 기술적 상담업무라고 합니다.
이 업무로 2년간 일을 하면 정규직 전환이 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안될 경우에 다른 곳으로 경력직 지원할 경우
어떤분야로 진출 가능 한 건가요? 2년 동안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배우는 게 많을까요?
작은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는 것보다 큰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는 것이 나을까요?
작은회사라도 정규직으로 일하는 게 나을까요? 결혼해서도 일은 계속 하고 싶습니다.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