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증권사 RA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의 솔직한 자문을 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외국계 증권사 RA 가 국내 증권사 RA 에 비해서근무 환경이 심하게열악한가요?
어떤 책에 따르면 (과장을 보태어) 노예 수준 (보상과 권리는 없고, 책임만 많은) 이라고 하던데...
또한 RA 에서 애널리스트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도 엄청나게 적다고 하더라구요.
RA 라는 분야 자체에 대해 많은 각오를 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지만,
현직자 분의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외국계가 아닌 국내 증권사로 진로를 틀어야 하나...
어디다가 물어볼 곳은 없고, 많은 고민이 됩니다.
정말절박하게 진로를 고민하는동생이라고여겨 주시고 솔직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든샘
두 분의 답변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제 자신을 돌아봐야 할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거늘
요즘 RA 업무를 하다 보니 근무환경이 열악하다기 보다 RA 업무상 자료를 정말 많이 찾아보고 정리하고 그 자료를 찾는것이 어떤 자료를 어떻게 쓰느냐..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방법을 알고 어디있는지 알게 되는 데 까지 오래 걸리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RA 가 정말 힘들기는 합니다. 외국계라면 영어는 모국어 수준이어야 하구요 물론 쓰기도 마찬가지구요..국내 RA 도 요즘은 영어 보고서 쓰고 있어서 어떤 애널분들은 따로 영어를 또 하신다고도 합니다. 개
여우비
경험자로써.. 딴건모르겠고 애널되기 힘들어요. 오래 걸림